의생명과학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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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세워졌나?

의생명과학부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연구경쟁력 강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의생명 연구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2010년 3월 1일부로 설립된 연구 중심 부서이다. 이를 위해서 일정한 학문 전공 및 교육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는 교실(과) 단위의 연구 분야를 넘어서 다양한 분야의 연구 인력을 선발하고 지원하여 각 연구자의 연구 역량 강화는 물론 협력 연구 및 중개연구를 활성화하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연구수월성을 확보하고자 설립되었다.





현재 누가 있나?

이를 위하여 초기 준비 기간을 거쳐서 2013년도에 이서구 유일한 석좌교수, 백순명 유일한 특임교수(2014년 전임교원으로 발령)를 초빙하였으며, 전임교원으로 박채규 부교수, 남기택 부교수, 서준영 조교수를 임용하였다. 이후 2014년도에 배수한 부교수, 김현석 조교수, 김상우 조교수를 임용하였다. 의과대학 송당암연구소 소속의 송재진 교수를 의생명과학부 소속으로 변경을 하였다. 2015년에는 이명식 교수를 특별 초빙으로 임용하였으며, 윤영섭 에모리대학교 교수를 특임교수로, 남수연 박사(유한양행 연구소장)는 겸임교수로 임용하였다. 또한 기존 교원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하여 기초학교실 및 임상의학교실 소속 교원을 대상으로 우수연구교원(부교수 이상)을 30명을 선발하여 겸무교원으로 임명하고 박사후 연구원 인력을 지원하는 제도를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0년 3월부터 의생명과학부장은 신전수 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어떤 연구를 하고 있나?

현재 의생명과학부의 소속 전임 교원은 1) Redox 생물학 및 신호전달 분야 (이서구 교수), 2) 암유전체 및 암생물학/생물정보학 분야 (백순명, 송재진, 김현석, 김상우 교수), 3) 감염 및 면역생물학 분야 (신전수, 박채규, 서준영 교수), 4) 당뇨 및 대사생물학, autophagy 분야 (이명식, 배수한 교수), 5) Stem cell 분야 및 심장 분야 (윤영섭 교수), 6) 마우스 질환 모델 및 암생물학 (남기택 교수)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